뉴욕동문회홈페이지입니다. 동창회업무 자동처리 시스템- ok동창!

 

모임메뉴
  총동창회소식
  공지사항
  동문동정
  애경사
  회보/자료실
  관리자게시판
  관련사이트
  출석부
  토론마당
  정담나누기

 

총동창회소식
 
제목
"결과보고"103차정기총회및
작성일/조회
2014-02-25 [37199]

 결과보고

2014103차 정기총회 및 신년 교례회

크기변환_103차총회현수막2.jpg
 

2014221 오후 6시부터 역삼동 소재 르네상스 호텔 3층 다이아몬드 볼 룸에서 2014년도 제103차 배재학당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가 각기 회장과 임원 그리고 동문 230여명이 참석하여 개최 되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곽명근 총동회장과 황방남 재단이사장, 김용복 고등학교장, 서명석 중학교장을 비롯한 박강수, 진수학, 구필모 전임 총동창회장, 박언서, 오권태, 오기영, 윤태훈, 김현수 전 교장이 참석 하였습니다.

 

특히 원로 선배님으로 65회 김기영 선배님, 66회 강홍민 동기회장과 임원, 69회 김병훈 회장과 10여분의 선배님이 자리하여 배재학당 정기총회 와 신년 교례회를 축하하여 주었습니다.

 

630분에 시작된 공식행사는 86회 정효남 주님교회 담임목사님의 기도인도에 이어 곽명근 총동회장은 오늘 바쁘신 가운데 시간을 내어 주신 동문 여러분께 감사 드리며, 제가 제33대 총동회장에 취임 한지도 벌써 2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저와 함께 배재학당의 발전을 위해 함께 하여 주신 임원과 동문여러분께 고맙다는 말씀 올립니다.”로 인사하였습니다.

 

이어 황방남 재단 이사장님의 격려사와 김용복 배재고 교장의 축사로 공식행사를 마치고 2014년도 제103차 배재학당총동창회 정기총회 보고사항과 안건상정에 들어갔습니다.

 

보고사항(정일기 사무국장)

* 현재발전기금 현황

    221일 현재 발전기금 4,429,821,816(약정포함)이 동문장학회 기금으로

  출연되고 있으며, CMS 및 자동이체 가입현황은 12821877구좌가 되었

  음을 보고하다.(총동 홈피참조)

 

* 정일기 사무국장은 아래 첨부파일과 같이 2013년도 사업 및 행사 결과보

   고를 하다.  2013년도 행사 및 사업계획 결과보고.xlsx


* 정일기 사무국장은 2013년도 임원 및 산하단체 연회비 납부현황을 아래

  첨부파일과 같이 보고하다. 2013연회비 납부현황.xlsx

 

상정안건(곽명근 총동회장)

1호 안건) 2014년도 사업 및 행사 예정() 심의 및 확정의 건

곽명근 회장은 2014년도 행사 예정안으로 이미 제출된 자료에서 보듯이 2014년도 행사예정안은 예년에 비해 행사 줄어들었음을 설명하고 2014년 행사예정안 중 특이점은 올해로 3회째가 되는 모교 신입생 역사 탐방 투어행사를 졸업 40주년을 맞이한 89회 동기회에서 진행을 맡아 주기로 한점 과 앞으로 졸업 40주년을 맞이한 기수가 진행을 맡아 주는 전통이 세워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517일 열리는 제40회 배재학당 총동창회장배 축구대회가 그동안 일요일에 개최 되었으나 토요일이 공휴일로 자리잡은 요즘 주관 기수인 102회 동기회(회장, 류근정)의 의견으로 진난 121일 열린 제3차 총동회장단 회의와 27일 열린 이사회에서 심의하여 통과 된 상태로 오늘 총회에서 최종 승인만을 남겨 두었습니다.

그 외의 행사는 예년과 큰 차이 없이 진행 될 예정입니다.

2014년도 사업 및 행사 예정 안에 이견을 묻자 참석 동문 전원의 찬성으로 2014년도 사업 및 행사 예정 안이 원안대로 승인 되었습니다.

 

크기변환_2014행사계획안1.JPG
크기변환_2014행사계획안2.JPG
 

2호 안건) 2013년도 결산심의 및 승인의 건

곽명근 회장은 지난 115일 진행한 2013년도 회계에 대한 감사를 한 인치평 감사에게 감사 결과 보고를 부탁하고 인치평 감사가 보고 하였습니다.

정일기 사무국장은 방금 인치평 감사로부터 감사 결과 보고를 해주신 바와 같이 2014122일 열린 제3차 회장단 회의와 27일 열린 제3차 이사회에서 심의를 이미 받았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부회장과 이사님들에 의해 이미 심의를 마친 관계로 제2호 안건과 제3호 안건은 준비된 유인물로 대신하는데 동의를 구하자 참석 전원의 박수로 제2호 안건과 제3호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 되었습니다.

 

3호 안건) 2014년도 예산 심의 및 승인의 건

제출된 유인물로 대신함.


4호 안건) 34대 총동창회장 선임의 건

곽명근 총동회장은 제4호안건을 상정하고 정일기 사무국장은 이 안건은 임시 의장을 선출하여 진행하여야 합니다. 임시의장은 전임 총동창회장 중 한분이 맡아 주시는 것이 관례인 관계로 박강수 전임 총동 회장님을 임시의장으로 모시고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강수 임시의장은 배재학당 총동창회 규칙중 임원의 임기를 다음과 같이 설명 하다.

배재학당 총동창회 정관 제11(임원의 임기)

본회 임원의 임기는 다음과 같다.

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하되 1회에 한하여 중임할 수 있다.에 의거 지난 20122월에 취임한 제33대 곽명근 배재학당 총동창회장의 임기가 오늘 만료 되어 제34대 총동회장을 선출하여야 한다.

 총동 회장 후보의 추천을 부탁드린다. 안창남 동문은 지난 2년 배재학당의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 하신 곽명근 배재학당 총동창회장님께 배재학당의 발전을 위해 한번더 수고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고 하자 참석 동문은 기다렸다는 듯 박수로 중임을 부탁하자 박강수 임시의장은 동문의 뜻이 이미 전달 되었다. 곽명근 회장을 제34대 배재학당총동창회장으로 다시한번 수고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로 제34대 배재학당총동창회 회장으로 곽명근 동문을 선출하다.

 

5호 안건) 기타의 건 (34대 총동창회 감사 선임 의 건)

곽명근 총동회장은 제5호 안건을 상정하고 제33대 배재학당 총동창회 감사로 수고하신 90회 인치평, 100회 강호순 감사 2분이 그동안 저와 같이 임기를 같이 해 주셨습니다. 34대에도 저와 같이 수고해 주시길 바라는데 동문 여러분의 동의를 구합니다. 참석동문은 박수로 인치평, 강호순 동문을 제34대 배재학당 총동창회 감사로 선임 하다.


34대 곽명근 배재학당총동창회장의 수락연설

 

"존경하는 선후배 동문 여러분!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를 다시 한번 제34대 총동창회장으로 선출해주신 동문여러분께 감사드리면서 미력하지만 모교의 중흥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겠다고 다짐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저는 지난 129년을 이어온 모교 배재학당의 자랑스러운 전통과 배재만이 갖는 위대한 교훈의 정신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아펜젤러 선교사님이 이 땅에 우리들 배재인을 통하여 전하려 하셨던 위대한 배재정신은 수많은 훌륭한 인재들을 길러내어 국가와 민족의 발전에 기여하였습니다.

국가와 사회의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도 수많은 배재인들은 사회의 밝은 빛으로 참여하고 소금이 되는 역할을 해온 것을 8만 배재동문 모두는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문여러분!

우리들이 사랑하는 모교 배재학당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역사와 전통이라는 빛바랜 세월의 훈장속에서 시들고 녹슬어 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에 우리만 뒤떨어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올해로 모교가 정동옛터에서 강동으로 이전한지 30년이 됩니다.

자율형 사립고로 전환한지 올해가 5년째가 됩니다.

자율형 사립고로의 전환 이후 8만 배재동문 모두는 모교 배재학당에도 강동으로 이전후의 기나긴 침체의 터널을 뚫고 새로운 가능성이 새로운 희망의 빛이 사학의 명문 배재학당의 찬란했던 영광이 다시 올 수 있겠구나하는 환상과 착각의 달콤함에 빠지게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어떻습니까?

금년도 자사고 5년차 신입생 모집에서 보여준 배재의 참모습은 너무도 참담했습니다.

모교는 자사고 전환이후 외부의 재정적 지원이 없는 스스로의 책임아래 자립해야하는, 무한 경쟁속에서 생존해야하는 학교가 되었습니다.

모교 발전을 위한 변화와 개혁은 이제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 이 자리가 8만 배재동문 모두가 염원하는 모교 배재학당의 중흥발전이라는 배재인 모두의 시대적 사명을 이루고자 하는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오늘 이 자리가 배재공동체 구성원 모두 그동안의 기존 관습과 관행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배재학당을 사랑하는 길이 어떤 것 인지 생각해보는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동문여러분!

34대 총동창회는 모교의 중흥발전이라는 8만 동문의 바램과 자사고로의 전환이후 변화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새롭고 변화된 모습의 배재학당 총동창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모교의 찬란했던 명성을 되찾는 일은 8만 동문 여러분의 참여와 도움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모교의 중흥발전은 우리 모두가 갖고 있는 모교 사랑의 마음을 행동으로 옮길 때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배재학당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갑시다.

 

감사합니다."

 

특별행사

*케익커팅
크기변환_DSC_4885.JPG

 

*배재발전기금 전달식 (102회 동기회 일동)

크기변환_DSC_4903.JPG

 

 

*SBS고교동창 최당전 출정식 및 격려금 전달
크기변환_DSC_4915.JPG


 

*40회 배재학당총동창회장배 축구대회 조 추첨(주관: 102)

크기변환_DSC_4922.JPG
 
 
크기변환_크기변환_SAM_8073.JPG

 

 

*강연(김영수 / 서강대 정외과 교수)

강연내용 : “ 장성택 사건(12.12)이후 북한 현황과 향후전망 

크기변환_DSC_4955.JPG 

 

배재학당총동창회 사무국


첨부파일 :

◀ [이전]    [다음] ▶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조회
227  "공고"자랑스런배재인후보  전체모임  2014-04-14 [34312]
226  제40회총동축구대회안내  전체모임  2014-04-11 [34113]
225  "결과보고"103차정기총회및  전체모임  2014-02-25 [37199]
224  "결과보고"12차 동문장학회  전체모임  2014-02-18 [37543]
223  "결과보고"총동3차이사회  전체모임  2014-02-10 [36452]
222  "공고"총회및신년교례개최  전체모임  2014-02-03 [36270]
221  "결과보고"3차회장단회의  전체모임  2014-01-27 [39427]
220  "공고"동문장학회이사회  전체모임  2014-01-24 [36189]
219  "공고"총동3차 이사회의  전체모임  2014-01-20 [36297]
218  "공고"총동3차 회장단회의  전체모임  2014-01-06 [36906]
217  2014년 총동행사계획  전체모임  2013-12-13 [39800]
216  "공고"동문장학회이사및감사추천  전체모임  2013-12-10 [37323]
215  "결과보고"제2회아펜젤러소사이어티  전체모임  2013-12-03 [38696]
214  "결과보고"11차동문장학회  전체모임  2013-10-31 [40354]
213  "공고"총동임원보고회의  전체모임  2013-10-22 [37959]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뉴욕동문회 & SHUVIC All Right Reserved.
Total : 0Member : 1
관리자 : 총관리자
이 페이지에 대한 오류나 건의사항이 있을 경우 여기를 눌러주세요.